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喪 妻
세상 모든걸 다 이룬 부귀영화 손아귀에서 바람 처럼
빠저 나가는 허무와 알수없는 외로움
더 오를수 없는 정상에서 맞받는 낯선
칼바람의 무수한 난도질속에
처절한 몸부림으로 하루 또하루를 버틸때……..
어두운 긴 터널 끝에 한줄기 밝은 빛으로
망망대해 칠흙같은 빈바다위에 한줄기 등대불빛 되어
그렇게
당신은 내가슴에 눈부신 흰폿말처럼
단한번도 경험 하지 못한 작은미소에 희열을
내가슴에 그려 넣어 줍니다 당신은…..
당신에겐 내가 가진 모든것들이
다 부질 없습니다.
부서지는 현란한 사운드도, 수많은 팬들의 아우성도
잘 빗어진 신보의 선율도 당신앞에선 다 부질 없음을…..
나는 당신에게 그저 한 남자입니다
내 맘을 풀어놓고 내 지친 일상의 피곤을
당신의 무릎에 다 눕히고 싶은 작은 남자였습니다
오랜 비상 끝에 피곤에 지친 날개를 쉴수 있는
단 하나의 휴식처인것입니다 당신은………
단절이 주는 의미 그 의미를 진정 알지
못합니다 아직은….
상상도 예측도 못한 갑작스런 당신과의 단절
그런 복잡함에서 의미를 두지 않으려 합니다
단지 당신의 이름을
불러도 더 이상 날 위해 대답할수 없다는걸
확인하는 순간 나의 하늘은 무너져 내립니다
눈앞에 그저 깜깜한 밤 입니다
눈이 있고 손이 있어도 당신을 볼수도
느낄수도 없습니다
아 아~
날 두고 가버린 몹쓸사람….
당신이 말하지 않아도 당신이 무얼 말 하는지
난 이미 알고 있습니다
수도 없이 내 눈물을 훔쳐주고 내 등을
토닥거려 주는 당신!
말하지 마요 더 이상은
어떻게 날더러 쉬이 잊으라 하시는지요
짧은 만남 긴이별로 당신을
내 가슴에 묻습니다
당신이 있으므로 행복했던 날들 결코
잊지 않으렵니다
당신을 위해 노래 할수 있는 날들이
나에게 아직 남아 있고
당신을 그릴수 있는 기억이 남아있고
당신의 뒷자취를 흠모할수있는 여력이 내게 있어
당신은
다하지 못한 인연으로 내게 남습니다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살아 숨쉬는 숨결속에
당신을 담아 내겠습니다
나의 노래로 당신을 불러내고
내 뜨거운 눈물속에 지울수 없는
그리움으로
영혼으로
당신을 섬기려 합니다
ps: 20년을 넘게 형님만 바라보면서 살았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형님의 노래를 들으며 버터왔습니다
진작 형님이 슬플때 아픔을 나눌 방법이 없어, 형님의 심정으로 형수님에 대한
그리움을 제 졸필로 표현 해봤습니다.
정녕 형님의 그 깊은 슬픔에 조금의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이 지나고 나면 다시금 용기백배하여 모든슬픔을 노래로 표출해주시길....
세상 모든걸 다 이룬 부귀영화 손아귀에서 바람 처럼
빠저 나가는 허무와 알수없는 외로움
더 오를수 없는 정상에서 맞받는 낯선
칼바람의 무수한 난도질속에
처절한 몸부림으로 하루 또하루를 버틸때……..
어두운 긴 터널 끝에 한줄기 밝은 빛으로
망망대해 칠흙같은 빈바다위에 한줄기 등대불빛 되어
그렇게
당신은 내가슴에 눈부신 흰폿말처럼
단한번도 경험 하지 못한 작은미소에 희열을
내가슴에 그려 넣어 줍니다 당신은…..
당신에겐 내가 가진 모든것들이
다 부질 없습니다.
부서지는 현란한 사운드도, 수많은 팬들의 아우성도
잘 빗어진 신보의 선율도 당신앞에선 다 부질 없음을…..
나는 당신에게 그저 한 남자입니다
내 맘을 풀어놓고 내 지친 일상의 피곤을
당신의 무릎에 다 눕히고 싶은 작은 남자였습니다
오랜 비상 끝에 피곤에 지친 날개를 쉴수 있는
단 하나의 휴식처인것입니다 당신은………
단절이 주는 의미 그 의미를 진정 알지
못합니다 아직은….
상상도 예측도 못한 갑작스런 당신과의 단절
그런 복잡함에서 의미를 두지 않으려 합니다
단지 당신의 이름을
불러도 더 이상 날 위해 대답할수 없다는걸
확인하는 순간 나의 하늘은 무너져 내립니다
눈앞에 그저 깜깜한 밤 입니다
눈이 있고 손이 있어도 당신을 볼수도
느낄수도 없습니다
아 아~
날 두고 가버린 몹쓸사람….
당신이 말하지 않아도 당신이 무얼 말 하는지
난 이미 알고 있습니다
수도 없이 내 눈물을 훔쳐주고 내 등을
토닥거려 주는 당신!
말하지 마요 더 이상은
어떻게 날더러 쉬이 잊으라 하시는지요
짧은 만남 긴이별로 당신을
내 가슴에 묻습니다
당신이 있으므로 행복했던 날들 결코
잊지 않으렵니다
당신을 위해 노래 할수 있는 날들이
나에게 아직 남아 있고
당신을 그릴수 있는 기억이 남아있고
당신의 뒷자취를 흠모할수있는 여력이 내게 있어
당신은
다하지 못한 인연으로 내게 남습니다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살아 숨쉬는 숨결속에
당신을 담아 내겠습니다
나의 노래로 당신을 불러내고
내 뜨거운 눈물속에 지울수 없는
그리움으로
영혼으로
당신을 섬기려 합니다
ps: 20년을 넘게 형님만 바라보면서 살았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형님의 노래를 들으며 버터왔습니다
진작 형님이 슬플때 아픔을 나눌 방법이 없어, 형님의 심정으로 형수님에 대한
그리움을 제 졸필로 표현 해봤습니다.
정녕 형님의 그 깊은 슬픔에 조금의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이 지나고 나면 다시금 용기백배하여 모든슬픔을 노래로 표출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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