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누구생각?
왜?
그냥...마냥....
어느분인지는 머.....
그제....갑작스런 신해철의 소식 접하고 얼마나 놀랬는지....그의 팬들은 또 얼마나....나의 마음도 이러한데~
.....
우리 또래 나이대가 참 좋은시기 이기도 하면서 가장 위험 한 나이인데~
초록이 한잔을 마실 수 밖에 없었던 그제... 그의 빠른쾌유를 빌어 봅니다.
그래도 우린 또 오빠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팬들이 모이면 용필오빠 이야기 하는건 당연한거죠?
쇼케이스...
참 많이도 설레였던날~
심장이 터질것 같았던 서울 첫공연~ 아련합니다.
요며칠 많은 폴더들중 2013년 사진을 열어 보며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번개같이 지나간 오늘새벽. 눈은 아프고 머리는 띵~ 하지만... 많은 톡들중에 유독 나를 웃게 만든 한줄.
지금.... 그 짧은 말이 내겐 기쁨이었다는걸 알까요? ^^
땡큐~ 합니다.
힘 불끈!!!!
동그란 용필오빠의 미소가 많이 보고싶으시죠? 저도 그래요~ 무척...아아앙~~~~~~~~~~~~~~~~~~~~~~~~~~~~~!!!!!
저....지금 퇴근을 할 수 있게 해준 몇분들 계시죠?
저희 회사 전직원 오늘은 오후1시 퇴근합니닷!!! 덕분에 초대박은 아니지만 대박은 났습니다~
홍보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우리... 언제나 건강하게 하루하루 보내자구요~ 건강이 최고니깐~!
11월8일 홍보도 많이 해 주세요!
아마 우리팬들 보다 일반분들이 더 많이 오실까 살짝 걱정도 된답니다~^^
30명이 오든 300명이 오든 진행은 똑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용필오빠팬분들이 미지회원분들이 많으셨으면 합니다.
기념품은 고퀄리티라 예정일자보다 늦어진 토요일에 마무리 됩니다.
월요일날은 게시판에 짠~ 하고 보여 드릴 수 있을겁니다.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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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작은아기새
2014-10-25 00:11:23
빠른 쾌유바람니다
일심♥
2014-10-25 01:10:36
신해철``같은종씨라안타깝고꼭회복되리라믿어요``얼른일어나세요
필사랑♡김영미
2014-10-28 08:00:17
퇴근 후 기사를 보고 맘이 짠~ 하고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다시 웃으면서 깨어나길 바랬는데...정말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ㅠ.ㅠ
마왕, 신해철...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