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목록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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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570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3841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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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 3926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0 |
2022-12-13 | 8539 | ||
31757 |
슬프네요ㅠㅠ7 |
2014-10-28 | 2075 | ||
31756 |
정리하다 참 많이 생각나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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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 2294 | ||
31755 |
<경동고 방문기> 꿈나무야 잘 있었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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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 2450 | ||
31754 |
수고하십니다.2 |
2014-10-23 | 1821 | ||
31753 |
오늘이 지나기 전에 보여드려야 겠어요~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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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1 | 2399 | ||
31752 |
서태지가 JTBC뉴스룸에서 형님 얘기 하네요.4 |
2014-10-21 | 2458 | ||
31751 |
[미지15주년이벤트] 네번째이야기, 경동고 미지콘서트 입금자명단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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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 3013 | ||
31750 |
[미지15주년이벤트] 부산여행 및 부산모임 회계정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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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3 | 2716 | ||
31749 |
청렴 바운스7 |
2014-10-13 | 1977 | ||
31748 |
토니 마세라티 "조용필 음악듣고 놀라, 굉장히 좋았다"2 |
2014-10-09 | 2017 | ||
31747 |
이번주 부산여행 & 모임 최종 안내 입니다.(10월 11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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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 3301 | ||
31746 |
[땡큐~!조용필] 오빠의 모교에서 오빠의 노래를 연주하다!!!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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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 6523 | ||
31745 |
다음달에 발매할 조용필 음반발매 소식5 |
2014-09-29 | 2689 | ||
31744 |
멘붕2 |
2014-09-27 | 2323 | ||
31743 |
[티브이데일리] 가수 조용필이 후배가수 손승연의 ‘못 찾겠다 꾀꼬리’ 무대를 극찬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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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6 | 3761 | ||
31742 |
올해는 우리 에너지 비축해서 내년에 달릴까요?9 |
2014-09-26 | 2488 | ||
31741 |
여기...요기 왔어요~ ㅋㅋ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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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3 | 2630 | ||
31740 |
우리 필님의 가창력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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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4 | 2597 | ||
31739 |
필님과 필님의 음악가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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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6 | 2486 | ||
31738 |
[조용필닷컴소식]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10 |
2014-09-06 | 2498 |
4 댓글
꿈의요정
2014-10-21 17:36:40
최강동안이다 우리오빠~!!! 홋!!!
내가 서태지를 부러워 할 줄이야~~~ㅜㅜㅜㅜㅜㅜ
그래도...
그래도 거리감은 있어 보여서 좋타~ (이렇게라도 위안을 삼아 보자는 심뽀오~~~ ㅋㅋ)
필사랑♡김영미
2014-10-21 21:08:42
서태지 나오는거 잠깐 봤는데..오빠 나오실 줄은 몰랐네요...
역시나 울 오빠는 멋지고 이쁩니다. 최강동안 맞네요...^^
비가 오니 오빠가 참 보고싶다는...♬비가 오는 어느 날엔....밤이 깊은 어느 날엔...♬
弼心으로 대동단결
2014-10-21 21:49:37
정확한 멘트는 이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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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손석희]
알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앨범이 과거보다는 조금 더 감성적인 측면이 더 강조가 된 측면이 있어서 그런지 편하게 느끼시는 분도 있고 그런 가운데서도 이런 날카로움을 여전히 잃지 않았구나 하는 이런 걸 표시해 주는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조용필 씨께서 많이 조언을 해 주셨다면서요?
[서태지 : 많이 조언해 주신 게 아니라 최근에 한번 찾아뵙고 제가 결혼도 하고 이제 한국에 정착도 하고 그래서 되게 오랜만에 뵀었어요. 그래서 인사도 나누고 특히 공연쪽에 많은 말씀 나눴었는데. 한 가지 기억나는 부분이 있는데요. 조용필 선배님께서 공연을 위해서 뮤지컬 같은 걸 많이 보신대요. 브로드웨이 같은 데 가셔서. 그런데 어떤 뮤지컬을 12번 정도 보셨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정말 재미있으셨나 보다 했는데 한 번은 무대만 봤고 한 번은 조명만 봤고 한 번은 음향만 봤고 이렇게 12번을 보셨다고 해서 저는 그때 약간 소름이 돋았다고 할까요? 나는 너무 게을렀구나라는 큰 배움, 깨달음 같은 거를 얻었어요.
80년사랑
2014-10-22 06:40:22
울오빠 너무 보고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