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제 나이 30이 조금 넘은 주부입니다.
제가 처음 알게된 조용필이라는 이름 석자는 제가 생활하는데 너무도 큰 힘을 실어주었던 이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제 생활에 일부를 차지하는 이름입니다.
신랑 조차도 질투를 내는 이름입니다. 질투하면서도 저와 함께 좋아해주는 이름입니다.
그런 오빠에게 이렇게 큰 아픔이 다가오리라고는 단 한번도 행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행복하게 잘 지내실줄 만 알았는데 제 가슴이 미여질것 같습니다.
오빠의 소식을 듣고 저도 울었습니다.
신랑도 함께 울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행복한 날들만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건강 잃지 마시구요. 오빠 ! 영원히 제 가슴속에 함께 할께요.
사랑합니다.
제가 처음 알게된 조용필이라는 이름 석자는 제가 생활하는데 너무도 큰 힘을 실어주었던 이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제 생활에 일부를 차지하는 이름입니다.
신랑 조차도 질투를 내는 이름입니다. 질투하면서도 저와 함께 좋아해주는 이름입니다.
그런 오빠에게 이렇게 큰 아픔이 다가오리라고는 단 한번도 행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행복하게 잘 지내실줄 만 알았는데 제 가슴이 미여질것 같습니다.
오빠의 소식을 듣고 저도 울었습니다.
신랑도 함께 울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행복한 날들만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건강 잃지 마시구요. 오빠 ! 영원히 제 가슴속에 함께 할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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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조미향
2003-01-16 21:06:17
짹짹이
2003-01-17 00:28:13
이재홍
2003-01-17 23:5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