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필님의 음반을 1집부터 몇곡씩 뽑아 다시 들어봅니다.
필님의 목소리가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그 노래를 잘 불러주었던 남편의 목소리를 오버랩해서 듣기도 하니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
요즘 업무적으로 넘넘 힘들었거든요.
아직 다 해결이 난 건 아니지만....
특히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들으면 괜시리 비장해지고,
힘을 내서 의미있게 한 번 살아봐야겠다는 의욕이 솟아납니다.
이렇게 필님의 음악을 다 들을 수 있도록 올려주신
운영팀 여러분 참 고맙습니다.
이번 공연들이 다 끝나면 한번들 안모이나요.
그땐 저도 가서 이렇게 음악 듣는 값을 함 내얄텐데....
늙은 아줌마도 가도 되죠?
다들 수고하세요....
필님의 목소리가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그 노래를 잘 불러주었던 남편의 목소리를 오버랩해서 듣기도 하니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
요즘 업무적으로 넘넘 힘들었거든요.
아직 다 해결이 난 건 아니지만....
특히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들으면 괜시리 비장해지고,
힘을 내서 의미있게 한 번 살아봐야겠다는 의욕이 솟아납니다.
이렇게 필님의 음악을 다 들을 수 있도록 올려주신
운영팀 여러분 참 고맙습니다.
이번 공연들이 다 끝나면 한번들 안모이나요.
그땐 저도 가서 이렇게 음악 듣는 값을 함 내얄텐데....
늙은 아줌마도 가도 되죠?
다들 수고하세요....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650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820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881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715 | ||
| 33754 |
2026년 공연 포스터1 |
2026-09-11 | 205 | ||
| 33753 |
2026년 하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4 |
2026-09-08 | 210 | ||
| 33752 |
올해로 딱 10년째~2 |
2026-09-06 | 192 | ||
| 33751 |
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일정 공지1 |
2026-09-03 | 1514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258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
2026-06-24 | 459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
2026-06-22 | 441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957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
2026-04-02 | 1159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
2026-04-02 | 895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808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
2026-03-27 | 1342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86 | ||
| 33741 |
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
2026-03-27 | 1198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63 | ||
| 33739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902 | ||
| 33738 |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
2026-03-21 | 959 | ||
| 33737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
2026-03-19 | 1530 | ||
| 33736 |
조용필, 레전드 가수 압도적 1위
|
2026-03-16 | 600 | ||
| 33735 |
오빠 노래처럼 고흐는 과연 불행했을까?3
|
2026-03-11 | 621 |

3 댓글
우주꿀꿀푸름누리
2004-05-16 10:14:22
용기 없는 사람들 마음의 장애가 있을뿐...^^
모임 있을 것이고 그때 꼭 뵙죠.
middle
2004-05-16 19:47:10
사람이란 거 때문에 힘들땐, "바람의 노래"를 듣고,
첫사랑의 뿌릇뿌릇했던 맘을 기억하고 싶을땐, "처음 느낀 사랑이야"를 들으면서,
내 결정의 방향을 잡고,
마음적 위로를 받는 걸 느껴요.
이번 잠실 공연에서 "처음 느낀 사랑이야"를 듣다가 그런 생각을 함 해봤어요.
내가 이런 것들을 오빠한테, 오빠 노래들한테서 받았구나..하는 걸요.
그렇기에 공연을 찾고, 팬클럽 활동을 하는 건, 일종의,, 님이 말씀하신 당연히 치뤄야할 "음악 듣는 값"이지 않을까 하구요.
그래서 평생 서포터즈란 그 말처럼, 든든한 오빠의 후원자가 되고 싶단 생각을 했더랬어요.
늙은 아줌마든, 젊은 아줌마든,
이렇게 마음이 통하는데,
무엇이 문제겠어요.
그런 말씀 말고, 편하게 다음 모임 있우문 뵐 수 있게 되었우면 좋겠어요^^
상큼한상아
2004-05-16 21:0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