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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굉장했죠?!
여태 다녀본 공연중 그런감동의 물결은 첨이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난, 여태 감정을 추스릴 수가 없네요
사실 그~옛날 공연땐 열광의 도가니는 굉장했어도 팬들의 서로 개인주의로 무대와 관객의 화합이 부족한 면이 많았었는데...
아뭏던 상준님도 굉장함을 느끼셨다니 부산사람 으로 넘 기분이 좋네요 룰루~랄~라~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어제 못봐서 좀은 섭하네요.
항상, 늘, 언제나 그 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 멜이 되 버린 느낌 _웬일이니__
박상준 님이 쓰시기를:
>휴.. 나 참 그런 공연은 첨 봤네. 참 희한하고 잼나는 공연이였으여.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대구에서의 약간의 안타까움, 완전히 만회하고 왔슴다.
>
>제가 오늘 저녁에 후기 올려드리죠. 지금은 시간이 좀 없네요. 지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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