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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사와 거의 비슷한것 같은데..
[톡!톡! talk] 조용필 조객에 "깍듯" 이요원 하객에 "쌀쌀"
▲조용필이 슈퍼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지난 10일 부인 고 안진현씨의 유골을 안고 귀국해 11일 영결식을 치른 조용필은 경황이 없는 와중에도 안진현씨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100여명의 팬과 따로 자리를 함께했고, 또 취재를 위해 몰려든 기자들을 상대로 기자회견 형식의 자리를 만들어 감사의 인사를 하는 등 성의를 보였습니다.
그의 행동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탤런트 이요원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조용필과는 아주 대조적인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취재진의 출입을 원천봉쇄하는 등 축복받아야 할 결혼식이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항의를 받았습니다.
또 유명 연예인의 결혼식에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동료 연예인들만 참석한 것도 조용필의 분향소 광경과는 천양지차였습니다.
조용필의 상가에는 밤새도록 가수와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고, 일본 팬클럽에서도 화환을 보내 경조사 때 그 사람의 평소 인덕이 드러남을 보여줬습니다.
[톡!톡! talk] 조용필 조객에 "깍듯" 이요원 하객에 "쌀쌀"
▲조용필이 슈퍼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지난 10일 부인 고 안진현씨의 유골을 안고 귀국해 11일 영결식을 치른 조용필은 경황이 없는 와중에도 안진현씨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100여명의 팬과 따로 자리를 함께했고, 또 취재를 위해 몰려든 기자들을 상대로 기자회견 형식의 자리를 만들어 감사의 인사를 하는 등 성의를 보였습니다.
그의 행동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탤런트 이요원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조용필과는 아주 대조적인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취재진의 출입을 원천봉쇄하는 등 축복받아야 할 결혼식이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항의를 받았습니다.
또 유명 연예인의 결혼식에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동료 연예인들만 참석한 것도 조용필의 분향소 광경과는 천양지차였습니다.
조용필의 상가에는 밤새도록 가수와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고, 일본 팬클럽에서도 화환을 보내 경조사 때 그 사람의 평소 인덕이 드러남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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