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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동생과 함께, 오빠의 기사(비상)를 읽으며 한 이야기이다.
거기 마지막에 '이것은 듣는 귀의 쾌거다'?라는 글이 있었다.
그 글을 보면서 우린 필님의 대단함을 다시한번 느낀다.
(솔직이 이글을 보면, 쪼금 아부성 강한 글이라는 생각이 든다.-_-?)
동생이 뜬금없이 만화 '오디션-천계영'을 말한다.
난 뭔뜻이지?라는 생각을 했다.
'거기에 보면, 듣는 귀가 최고인 애, 노래부르는 목소리가 최고인 애,
등등이 나오잖아. 근데 필님은 그게 다있다는 거잖아. 하나만 있
어도 천재소리를 듣는데, 네가지나 있으니...'
동생의 말이다. 훗~~~
'그럼, 필님은 대단하시지.'
'그런 소리말고, 언뉘나 좀 대단해져봐.'
'.....--+'
오디션이란 만활 다시 한번 봐야겠다.
음....
동생은 짐 다시 대학에 편입했다.
자기의 길을 찾기위해 가는 동생이 부럽고, 미안하고...
필님의 '나의 길'이란 노래를 들으며, 나도 찾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아직 못 찾았나?-_-;)
옷을 정확히 티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YPC에서 티를 만들어 판다는 말이 있는 것 같아서, 어케야 할지...
종이비행기며, 꽃가루며.....
(왜, 쓰레기 생각이 날까?-_-;)
집에 티켓이 왔다는 엄마의 말에 '와우'라는 소리가 저절로.....
아무튼 가을을 재촉하는 비에 야릇한데, 기분이 좋아졌다.^^;
이것 저것 쓸데없는 글들의 나랑필올림*_._*
거기 마지막에 '이것은 듣는 귀의 쾌거다'?라는 글이 있었다.
그 글을 보면서 우린 필님의 대단함을 다시한번 느낀다.
(솔직이 이글을 보면, 쪼금 아부성 강한 글이라는 생각이 든다.-_-?)
동생이 뜬금없이 만화 '오디션-천계영'을 말한다.
난 뭔뜻이지?라는 생각을 했다.
'거기에 보면, 듣는 귀가 최고인 애, 노래부르는 목소리가 최고인 애,
등등이 나오잖아. 근데 필님은 그게 다있다는 거잖아. 하나만 있
어도 천재소리를 듣는데, 네가지나 있으니...'
동생의 말이다. 훗~~~
'그럼, 필님은 대단하시지.'
'그런 소리말고, 언뉘나 좀 대단해져봐.'
'.....--+'
오디션이란 만활 다시 한번 봐야겠다.
음....
동생은 짐 다시 대학에 편입했다.
자기의 길을 찾기위해 가는 동생이 부럽고, 미안하고...
필님의 '나의 길'이란 노래를 들으며, 나도 찾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아직 못 찾았나?-_-;)
옷을 정확히 티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YPC에서 티를 만들어 판다는 말이 있는 것 같아서, 어케야 할지...
종이비행기며, 꽃가루며.....
(왜, 쓰레기 생각이 날까?-_-;)
집에 티켓이 왔다는 엄마의 말에 '와우'라는 소리가 저절로.....
아무튼 가을을 재촉하는 비에 야릇한데, 기분이 좋아졌다.^^;
이것 저것 쓸데없는 글들의 나랑필올림*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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